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달러) 반환점을 공동 19위로 돌았다.
함께 출전한 임성재는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치면서 중간 합계 5언더파 137타로 공동 37위에 올랐다.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였던 루카스 글로버(미국)는 이날도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 6언더파 65타, 중간 합계 14언더파 128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