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은 7월 3일 영국 실버스톤 서킷(길이 5.891km)에서 열린 2026 F1 제9전 영국 그랑프리 FP1을 1분29초260의 기록으로 주파하며 타임시트의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겼다.
르클레르와 해밀턴은 하드 타이어 주행에서 차례로 상위권에 진입했다.
해밀턴은 같은 하드 타이어를 유지한 채 다시 코스에 나서 1분30초521로 잠정 톱 타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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