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며 오유진과 나란히 정상에 올라서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미스김, 마리아, 박지후, 재하가 연달아 등장해 기존 트롯 톱스타들과 정면 승부를 펼쳤고, 무대마다 색깔이 다른 보컬 전쟁이 이어졌다.
결과는 미스김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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