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와 강민아가 심상치 않은 첫 만남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어당긴다.
‘공감세포’는 타인의 감정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여자와, 오히려 감정을 과하게 떠안고 사는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비현실적 사건을 계기로 서로의 삶에 깊숙이 스며드는 과정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다.
공개된 장면 속에는 유명 심리상담가 차은환(김명수 분)과 톱스타 유지안(강민아 분)의 첫 대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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