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수는 4일 "강진군을 AI산업 거점도시로 만드는 일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강진군이 손을 내밀기 전에 기업이 먼저 강진의 문을 두드렸다..
강 군수는 "지난 민선 8기 강진군은 반값여행으로 상권을 살리고, 육아수당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표준을 세웠으며 빈집 리모델링 지원으로 사람이 돌아오는 기반을 만들었다"면서 "정책으로 말했고 성과로 증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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