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수는 4일 "3대 미래 전략산업과 3대 교통 인프라 구축으로 2030년 인구 10만 달성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우주·드론·스마트팜 등 3대 산업, 고속도로·고속철도·고흥읍∼봉래 4차선 확장 등 3대 인프라는 민선 9기도 관통할 현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 군수는 "제2 우주센터와 우주항공산업 진흥원을 반드시 유치하고, 우주발사체의 제조·시험·발사·교육·관광·문화 등이 어우러진 자족형 우주항공 복합도시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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