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자연의 심장부로 걸어 들어온 로봇, 설마 했던 국립공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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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자연의 심장부로 걸어 들어온 로봇, 설마 했던 국립공원까지

세상의 모든 것이 첨단 기술로 뒤덮이고 있다지만, 가장 마지막까지 로봇과 AI가 닿지 않을 것 같은 곳을 꼽으라면 단연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국립공원이 아닐까 싶었다.

첫 번째는 캠핑장(야영장)에 배치된 안내와 짐 운반을 목적으로 도입한 로봇이다.

두 번째 충격은 공원 구석구석을 누비는 레인저(국립공원 직원)와 관련된 곳에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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