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사이언스] 세계가 찾는 K바이오…생산능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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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사이언스] 세계가 찾는 K바이오…생산능력 키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롯데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은 국내외 생산 거점 투자를 확대하며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치료제 시장 대응에 나섰다.

록빌 공장은 6만L 규모의 원료의약품 생산시설로, 임상 단계부터 상업 생산까지 다양한 규모의 항체의약품 생산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존 림 대표는 바이오 USA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생산능력 확장을 통해 수주 경쟁력 강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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