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 토크'는 "에버턴이 일본 국가대표 윙어 나카무라 게이토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프리미어리그 두 구단과 경쟁 중인 가운데, 나카무라는 이번 여름 이적료 2,510만 파운드(약 512억 원) 제안이 들어오다면 스타드 드 랭스를 떠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나카무라는 드와이트 맥닐 대체자로 지목됐다.에버턴은 맥닐 대체자로 나카무라를 노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활약을 보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나카무라는 놀라운 재능을 가졌다.네덜란드전 골과 튀니지전 도움을 보면 그의 능력을 알 수 있다.박지성, 카가와 신지가 떠오른다.둘이 떠난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런 유형 선수들을 찾지 못했다.지금 그런 선수들이 필요하다"라고 맨유에 영입을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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