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로봇 혁신 생태계 조성 박차…'로봇 시티 인천' 협의체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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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로봇 혁신 생태계 조성 박차…'로봇 시티 인천' 협의체 출범

이번 협의체는 2026년 인천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로봇 축제 '로보컵'과 연계된 핵심 부대행사로, 민선 9기 인천시의 로봇 산업 육성 의지를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들은 인천 로봇 정책의 전략과 방향성을 도출하며, 로봇산업 고도화 및 융합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남영희 정무부시장은 "오늘 출범하는 협의체는 인천시 로봇산업의 육성과 융합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인천로봇랜드를 거점으로 수도권 최대 규모의 피지컬 AI 혁신 클러스터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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