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스김이 경상북도 상주시 문창마을에서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을 물들였다.
주민들과 호흡을 맞추며 완성한 댄스는 체험을 넘어선 교감의 순간이었다.
함께 웃고, 함께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거리를 좁힌 미스김은 어느새 마을 사람들과 한 팀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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