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의 자체 전자서명 인증 서비스인 ‘신한인증서(신한SIGN 서비스)’ 가입자가 1,300만 명을 넘어섰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3일 “신한인증서 가입자 수가 1,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히며 그룹 차원의 통합 인증 인프라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신한인증서는 신한은행이 제공하는 전자서명 인증 서비스로, 금융거래와 각종 제휴 서비스 이용 시 본인 확인과 전자서명 등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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