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브존스포르는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나나를 맨유에서 다시 임대 영입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징계를 마친 뒤 인터밀란에 합류한 오나나는 베테랑 사미르 한다노비치를 밀어내고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이 같은 장점을 높게 평가한 텐 하흐 감독은 맨유에서 오나나와 재회를 추진했고, 오나나는 이적 직후 곧바로 주전 골키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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