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페더러(스위스)가 홀로 보유했던 윔블던 남자 단식 최다승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조코비치는 윔블던 16강 진출 횟수에서도 18회로 오픈 시대 최다 타이기록을 썼다.
이어 페더러와 윔블던 통산 승리 동률을 이룬 것을 두고는 "이 스포츠의 역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큰 영광이자 특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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