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아웃] 정치에서 영원한 주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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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웃] 정치에서 영원한 주류는 없다

요즘 미국 민주당에서 나타나고 있는 변화를 보면 "영원한 주류는 없다"는 말이 새삼스럽지 않다.

작은 정부와 감세를 기치로 내건 티파티는 "당신들은 더 이상 '찐보수'가 아니다"며 공화당 주류를 거세게 비판했다.

티파티의 정치적 에너지는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운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 운동으로 흡수·재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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