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2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이 4일(현지시간)부터 일주일간 수도 테헤란, 시아파 성지 마슈하드 등에서 열린다.
이란 정부는 4∼5일 테헤란에서 열리는 조문 행사에 이란 인구의 20%가 넘는 최대 2천만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했다.
테헤란 시내엔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생전 모습에 이 구호가 적힌 현수막이 곳곳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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