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의 '서울시 지하철 호선별·역별 승하차 인원 정보'에 따르면 개표소 봉쇄 시위가 시작되고 첫 주말인 지난달 6일 올림픽공원역을 거쳐 간 누적 인원은 총 11만8천369명이다.
시위 초반 현장에서는 '부정선거' 구호를 자제하고 '재선거' 구호를 앞세웠다.
지난달 7일에는 '재선거' 검색량이 '부정선거'를 약 두 배 웃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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