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는 다이아몬드가 알알이 박힌 호화로운 초대형 금반지를 선물 받았다.
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벨기에 안트베르펜 다이아몬드 업계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난주 시계 크기의 금반지를 빌 화이트 주 벨기에 대사에게 건넸다.
안쪽에는 '도널드 존 트럼프를 위해 안트베르펜에서 제작'이라는 문구가 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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