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 다이아몬드 321개 박힌 '독립 250년' 금반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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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다이아몬드 321개 박힌 '독립 250년' 금반지 선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는 다이아몬드가 알알이 박힌 호화로운 초대형 금반지를 선물 받았다.

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벨기에 안트베르펜 다이아몬드 업계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난주 시계 크기의 금반지를 빌 화이트 주 벨기에 대사에게 건넸다.

안쪽에는 '도널드 존 트럼프를 위해 안트베르펜에서 제작'이라는 문구가 적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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