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스페인이 마침내 제대로 된 경기력을 보여줬다.이제 우승 후보 1순위로 봐야 할까? 대회 22일 차를 마친 뒤 48개 참가국의 순위를 다시 매겼다”며 월드컵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디 애슬레틱은 “한국은 체코를 2-1로 꺾으며 긍정적으로 출발했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득점하지 못한 채 무기력하게 패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결국 승점 3점과 골득실 -1을 기록했고, 성적이 좋은 조 3위 팀 가운데 하나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에는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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