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알 나스르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결국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도 시즌 종료 후 토트넘과 결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부임 직후부터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고, 공식전 8경기에서 2무 6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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