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건국 250주년을 맞아 사면을 검토하고 있다고 CBS 방송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퍼프 대디, 디디라는 활동명으로 더 잘 알려진 콤스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 사면을 요청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 그 요청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 소식통은 "콤스와 다른 여러 유명 인사들을 포함한 추가적 사면 가능성"이 있다고 전한 반면, 다른 소식통은 "콤스나 다른 유명 사건은 사면 검토팀이 올릴 권고 명단에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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