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적 친오빠 성폭력 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 자기 딸 아끼는 모습 보면 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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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적 친오빠 성폭력 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 자기 딸 아끼는 모습 보면 몸서리”

어린 시절 친오빠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입고 평생 트라우마 속에 살아온 60대 여성이 고통을 토로했다.

친언니 역시 오빠에게 성폭력을 당했다는 것이다.언니는 "나도 다 잠든 밤에 그렇게 당했다"고 고백했다..

세월이 흘러 오빠는 대도시로 떠났고 어머니는 오빠를 챙기라며 큰딸인 언니까지 함께 보냈다.다행히 언니는 취업에 성공해 얼마 지나지 않아 독립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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