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단 아케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페네르바체로 향한다.
당시 왼발을 활용한 빌드업 능력과 센터백, 왼쪽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능력을 인정받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상대와 경기 상황에 따라 아케를 다양한 위치에 배치했고, 아케는 뛰어난 대인 수비와 위치 선정으로 기대에 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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