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는 레이싱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기술을 양산차에 반영해 '운전의 재미'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토요타의 모터스포츠 출발점은 운전의 기본이다"라며 "차를 정확히 제어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차량의 특성을 이해해 운전 그 자체의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짐카나 주행에서 기자가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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