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구안성천교 차량한계틀이 3일 파손돼 천안시가 통행을 통제했다.
천안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0분께 화물차 한 대가 구안성천교에 무리하게 진입하다가 높이 2.4m의 차량한계틀을 파손했다.
구안성천교는 하중이 큰 차량이 지날 경우 위험할 수 있어 차량한계틀이 설치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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