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후임으로 유력한 앤디 버넘 노동당 하원의원이 대형 온라인 유통업체의 영업세를 올려 동네 상권을 살리는 방안을 제안하면서 취임 시 세제 개편 가능성을 언급했다.
버넘 의원은 그러면서 지역 상권 살리기를 위한 개편을 제안했다.
이는 버넘 의원이 지난달 중순 하원의원 보궐 선거 과정에서 제안한 구상으로, 아마존과 같이 도시 외곽에 물류창고를 두고 영업하는 대형 유통업체에 세금을 더 물려 각 지역 번화가에 있는 상점들의 세금을 깎아줄 재원을 마련하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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