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는 3일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 ‘축구 팬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올리고 월드컵 부진에 대해 사과했다.
협회는 이날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전강위) 첫 회의를 열고 공석이 된 홍명보 전 감독의 후임 인선 논의도 시작했다.
협회는 “정관상 회장 궐위 시 60일 이내 선거를 치러야 한다”며 “협회 정관 준수를 기본으로 하되, 상위 기관인 FIFA와 대한체육회 정관과도 충돌하지 않도록 다각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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