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러 우크라 재벌 노린 모나코 테러…인터폴, 우크라女 수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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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러 우크라 재벌 노린 모나코 테러…인터폴, 우크라女 수배(종합)

모나코 공국에 거주하는 친러시아 성향 우크라이나 재벌을 노린 폭탄 테러의 용의자로 우크라이나 국적의 30대 여성이 지목됐다.

베레조우스카는 독일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나코 검찰은 베레조우스카의 공범이나 범행을 지시한 윗선을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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