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FIBA 랭킹 56위)은 3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5차전 홈 경기에서 대만(68위)에 연장 접전 끝에 80-82로 패했다.
잘 나가던 한국은 4쿼터 시작 직후 대만 가드 전잉준에게 연속 7실점 하며 흔들렸다.
4년 만에 대표팀에서 공식 경기를 치른 최준용은 8득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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