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월드컵은 선수로서 많은 것을 찬찬히 돌아보게 만든 대회였다.먼저 대표팀을 응원해 주신 모든 팬분께 감사드린다.기대에 만족스러운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 또한 크다”고 밝혔다.
결국 한국의 월드컵 여정은 조별리그에서 막을 내렸다.
이강인은 “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을 때 가장 먼저 가져야 하는 것은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나 역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고, 내 몫을 더 잘해냈어야 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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