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도 원래 5회까지만 던지기로 했는데….”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4일 잠실 LG 트윈스전 선발투수로 당초 예상됐던 류현진이 아닌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예고했다.
류현진은 지난달 28일 인천 SSG 랜더스전서 6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이 5일 LG전에 선발투수로 나서게 되면서 그의 한미 통산 2500탈삼진은 5일 경기서 나올 확률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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