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팀 4홈런, 12안타, 팀 9볼넷을 집중하며 KIA 타이거즈의 마운드를 맹폭했다.
NC는 3-3으로 맞선 5회초 선두 타자 천재환의 좌중간 2루타, 권희동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 2루에서 박민우가 바뀐 투수 한재승을 상대로 좌중간 적시타를 때려 4-3으로 앞서갔다.
김휘집은 9회에도 솔로 홈런을 치며 팀 승리를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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