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강백호, 노시환의 홈런포를 앞세워 선두 LG 트윈스를 잡았다.
4번 타자 강백호는 시즌 22호와 23호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4타점 2득점, 5번 타자 노시환도 시즌 17호 홈런 포함 5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강백호는 최근 3경기 연속 홈런을 쳤고, 최근 10경기에서 7홈런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