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유승민 전 의원의 딸인 유담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해 유 전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했다.
유 전 의원은 딸의 인천대 교수 임용 과정에서 대학의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유담 교수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한 고발장을 접수한 뒤 7개월 넘게 수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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