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구단 역사 쓴 백승호, 월드컵 끝나고 2억까지 안겼다…대표팀 차출 보상금으로 버밍엄 ‘돈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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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구단 역사 쓴 백승호, 월드컵 끝나고 2억까지 안겼다…대표팀 차출 보상금으로 버밍엄 ‘돈방석’

백승호의 월드컵 출전 덕분에 버밍엄 시티가 적지 않은 보상금을 받게 됐다.

백승호는 버밍엄 소속 선수로는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국가대표가 됐다.

한국의 대회 일정이 끝난 뒤 버밍엄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백승호를 향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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