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역시 한국의 탈락을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나온 대표적인 이변으로 꼽았다.
매체는 “우루과이에 이어 조별리그에서 두 번째로 충격적인 탈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한국은 이번 대회 결과에 크게 실망할 것이다”고 평가했다.
ESPN은 “이에 따라 한국의 간판스타 손흥민은 다음 월드컵 경기에 출전할 기회를 얻을 때 37세가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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