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46)가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 사실을 밝혔다.
특히 그는 “예비 신랑과 시부모님이 아들을 친손자처럼 편안하게 받아들여 줬다”며 “인연이 아니면 불가능했을 일”이라고 눈물을 보였다.
오윤아는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사생활에 대한 배려를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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