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하면 뇌졸중 불러…한여름의 불청객 '심방세동' (EBS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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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하면 뇌졸중 불러…한여름의 불청객 '심방세동' (EBS 명의)

EBS1 '명의'는 3일 오후 9시 55분 '한여름의 불청객, 뇌졸중 부르는 심방세동!' 편을 통해 심장내과 정보영 교수, 심장내과 유희태 교수와 함께 심방세동의 발병 원인과 최신 치료법을 집중 조명한다.

뇌졸중 치료 후에도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이 남아있던 그는 펄스장(PFA) 절제술과 고주파 전극 도자 절제술을 함께 받아 심방세동과 상심실성 빈맥을 치료했다.

부작용 줄인 최신 시술, 펄스장(PFA) 절제술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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