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일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 회의'를 열고 "국가 안보의 초석이자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기능하게 될 우주항공 산업을 확실하게 키워내겠다"며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창원·사천·진주·순천·고흥을 잇는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를 조성하고, 우주항공청 조직을 개편해 산업 지원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토론에서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활용 전략, 우주벤처 투자 확대, 로켓 발사 허가 규제 완화, 민항기 공동개발 추진, 군수획득제도 개선 등이 논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