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여러분을 실망하게 했고, 이번 월드컵에서 더 많은 축구의 밤을 선물하지 못한 것이 진심으로 미안하고 가슴 아프다.여러분은 훨씬 더 많은 것을 누릴 자격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DFB는 “차기 대표팀 감독 선임과 관련해 협회 수뇌부가 클롭과 대화를 추진할 예정이다.클롭은 이미 대표팀 감독직을 맡을 기본적인 의향이 있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겔스만 감독의 사임이 확정된 가운데, 독일이 클롭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해 월드컵 조기 탈락의 충격을 수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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