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3일 침수취약지역인 서구 유촌동 동남아파트 일원을 찾아 ‘침수 예방 대책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2월 유촌지구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고시한데 이어 3월에는 행정안전부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신청을 마쳤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집중호우 대비 우수저류시설(저류조) 설치, 재해위험지역 정비 등 중장기 대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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