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 한반도를 넘는 영토 확장을 위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 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주항공청, 한반도를 넘는 영토 확장을 위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 발표

우주항공청은 7월 3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에서 개최된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우주항공 산업을 기업과 지역이 선도하는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실현하는 방안으로 ▴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 2030년 민관협업 달 착륙선 발사 ▴ 누리호 반복발사 및 재사용발사체 개발 ▴ 전기-터빈 하이브리드 수직이착륙기 개발 ▴ 우주항공청이 있는 사천을 중심으로 ‘우주항공허브’ 조성 등 핵심 정책 및 사업을 제시했다.

아울러 우주항공청이 소재한 경남 사천을 중심으로 민관합작연구소, 우주탐사인프라 등을 갖춘 산업-연구-행정 종합거점인‘우주항공허브’를 조성하고, 이를 중심으로 발사(고흥)·위성(사천·진주)·항공제조(사천·창원) 거점을 연결하여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를 완성하고자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