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마당에 묶인 반려견들에게 불법 개조한 비비탄총을 난사해 사상케 한 20대 남성 일당에게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8일 경남 거제시 일운면의 한 식당 마당에 침입해 반려견 3마리를 향해 비비탄 수천 발을 37분간 난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의 범행으로 7살 반려견 ‘솜솜이’는 피멍이 든 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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