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글로벌 비영리 환경단체(The Ocean Cleanup)에 전기차를 지원하며 해양 환경 보호 협력을 확대한다.
기아는 EV3 2대와 EV4 2대 등 총 4대의 전기차를 오션클린업에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단테 질리 기아 유럽법인 마케팅 디렉터는 “오션클린업과의 파트너십은 기아의 지속가능성 전략을 이루는 핵심”이라며 “차량 지원은 물론 폐플라스틱 활용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장기적인 혁신을 통해 깨끗한 해양 생태계와 책임 있는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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