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토트넘 최악의 결정”에 임대 생활 꼬였는데, 복귀하니 등번호까지 잃었다…페르난데스 18번 확정→양민혁 47번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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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최악의 결정”에 임대 생활 꼬였는데, 복귀하니 등번호까지 잃었다…페르난데스 18번 확정→양민혁 47번 유력

골드 기자는 “아직 토트넘 소속으로 공식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양민혁은 포츠머스와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 임대 시절 47번을 사용한 적이 있다.강원FC에서 1군 무대에 자리 잡기 시작했을 때도 47번을 달았다.양민혁이 이번 달 홋스퍼 웨이로 복귀한 뒤 다시 47번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양민혁은 코번트리에서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됐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홋스퍼 레인’은 “양민혁을 코번트리로 임대 보낸 결정은 최악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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