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트랜서핑' 이론을 메스 삼아 한국 사회를 날카롭게 해부하는 [김현우의 핫스팟]을 시작한다.
코스트코는 러시아 물리학자 바딤 젤란드가 말하는 트랜서핑(Transurfing)의 핵심 개념, 이른바 ‘펜듈럼(Pendulum)’의 완벽한 축소판이다.
사람들이 몰릴수록 펜듈럼의 힘은 커지고, 덩치를 키운 펜듈럼은 더 많은 사람의 지갑과 혼을 쏙 빼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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