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대 위조 공기청정기 필터 중국서 밀수…‘박스갈이’ 30대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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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대 위조 공기청정기 필터 중국서 밀수…‘박스갈이’ 30대 구속 송치

정품으로 시가 70억원 상당 가짜 공기청정기 필터 등을 중국에서 들여와 국내에 판매한 일당이 세관에 붙잡혔다.

이후 국내 창고에서 정품 상표가 붙은 박스로 다시 포장하는 방식으로 가짜 필터를 유통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유해물질이 검출된 공기청정기 등 필터를 안전기준 위반 제품으로 보고 행정처분(수입·판매금지, 회수명령)과 유통차단 조치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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