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마친 더불어민주당이 3일 당내 모든 의원들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를 실현하기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한 대행의 발언이 종료된 후 민주당은 이날 △이 정부 집권 2년 차 국정 운영 방안 △후반기 국회 운영 △당정 협의 등 총 세 가지 세션으로 나뉜 워크숍 일정을 소화했다.
이후 김 원내대변인은 두 번째 세션에서는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후반기 국정운영의 기조와 방안에 대해 보고했다며 "일하는 국회를 전면화하자는 이야기와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된 법안들을 빠른 속도로 처리하자는 의견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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