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우승하겠다”, “이런 영입도 할 수 있나”…‘韓 국가대표 출신’ 나상호 영입에 파지아노 오카야마 팬들 기대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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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우승하겠다”, “이런 영입도 할 수 있나”…‘韓 국가대표 출신’ 나상호 영입에 파지아노 오카야마 팬들 기대 만발

파지아노 오카야마 팬들이 나상호의 합류를 뜨겁게 반기고 있다.

나상호는 2019년 광주FC를 떠나 FC도쿄에 입단하며 일본 무대에 진출했다.

나상호는 한국 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 통산 30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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