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공국에 거주하는 친러시아 성향 우크라이나 재벌을 노린 폭탄 테러의 용의자로 우크라이나 국적의 30대 여성이 지목됐다.
이 폭발물이 터져 우크라이나 신흥 재벌인 바딤 예르몰라예우 부부와 그들의 13세 아들이 다쳤다.
한 소식통은 용의자가 이들 부부를 노린 건 맞지만 예르몰라예우를 제거하려는 목적은 아니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